Project · 01
더 인테리어 옥션 (RIA)
Alpha · 투자 유치 중 · Closed Beta 준비- Q01
왜 만들었나 - 22조 원, 한 사람의 평생을 좌우할 수 있는 거래임에도 인테리어 시장은 가격 경쟁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업체마다 다른 실측·견적 양식이 객관적 비교를 차단하고, 추가금과 하자 분쟁은 일상이 되었습니다. 시공사도 매 견적마다 1~3일의 기회비용을 잃습니다. 이 정보 비대칭을 표준화와 AI로 풀어내기 위해, 친한 동료들과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 Q02
한 줄 정의 - 인스펙터가 한 번 실측하면, 검증된 시공사 5곳이 같은 기준으로 가격을 제시합니다. 인테리어를 처음으로 '비교할 수 있는 시장'으로 만듭니다.
- Q03
차별점 - 단순 중개가 아닌 '실측과 견적의 분리'입니다. 모바일 LiDAR 한 번의 스캔이 73개 검수 항목 · 3D 메쉬 · 사진 200컷 · 위험 등급을 자동 생성하고, 시공사는 동일한 항목 체계 위에서 단가와 마진만 경쟁합니다. 중고차 시장의 헤이딜러가 만들어낸 변화를, 인테리어에서 다시 한 번. 소비자는 한 번의 미팅만으로 다섯 견적을 비교합니다.
- Q04
임팩트 · 현재 상태 - 자체 자본으로 MVP 알파 서비스를 가동 중이며, 시드 단계 투자 유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MVP부터 정식 서비스까지 모든 코드를 100% Vibe Coding으로 작성합니다. 팀은 AI(신승호) · 인테리어 운영(우성길) · 마케팅(나진헌)의 3인 체제입니다.
- Q05
향후 계획 - 남양주·구리 거점의 Closed Beta dry-run을 시작으로, 수도권 외곽 → 수도권 → 광역시 순으로 단계 확장합니다. 2026년 견적 자동화 엔진과 LiDAR 기반 실내 모델링, 2027년 적정가 분석과 분쟁 사전 예측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수익은 거래 수수료(소비자 무료)와 AI 견적 솔루션 SaaS 라이선스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Project · 02
Connie Quest
가족 사용 · 보상 시스템 재설계 중- Q01
왜 만들었나 - 아이가 '좋은 가치를 안다'와 '좋은 가치대로 산다' 사이에는 큰 강이 있습니다. 책 『How to Become a Person』의 단계별 인성 발달 모델을 아이의 매일의 행동으로 옮겨 줄 도구가 필요했고, 그 첫 사용자는 제 딸이었습니다.
- Q02
한 줄 정의 - 아이가 『읽고 → 알고 → 행동』으로 인성을 습관화하도록 설계된, 가족 단위 인성 성장 PWA입니다. 게이미피케이션으로 행동을 강화하고, 놀이로 가치를 전합니다.
- Q03
차별점 - 광고와 인앱 결제로 채워진 학습 게임과 다릅니다. 책 기반 인성 코칭과 코인 보상이 오직 좋은 행동의 강화에만 작동하도록 설계했고, 가족 단위 데이터는 Supabase RLS로 완전히 격리합니다.
- Q04
임팩트 · 현재 상태 - 현재 사용자는 제 딸 한 사람. 보상에 대한 사용자의 동기가 예상을 넘어, 보상 시스템 설계를 다시 잡고 있습니다. 다른 업무와 함께 일시 보류 상태.
- Q05
향후 계획 - 보상 시스템 정비 후 가동을 재개하고, 도서 저자와의 협업으로 콘텐츠 정합성을 강화하는 방향을 검토합니다(저자 컨택 진행 중).
Project · 03
Marketing SH.AI
지인 베타 · 자동 배포 미구현- Q01
왜 만들었나 - AX 도입 이후 자연히 따라오는 다음 과제는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입니다. 그러나 GEO에 익숙하지 않거나 대행사를 쓸 여력이 없는 사업자가 시장의 다수입니다. 그들에게도 마케팅의 시작점이 필요했습니다.
- Q02
한 줄 정의 - 소상공인을 위한 GEO 콘텐츠 자동화 1-click 플랫폼. 아이디어 발굴부터 콘텐츠 배포까지를 한 번의 클릭으로 끝냅니다.
- Q03
차별점 - Vibe Coding 덕분에 ROI의 invest 단가가 낮아져, 과거에 만들 수 없던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instant app 전성기'. 마케팅도 예외가 아닙니다. 전문 대행사 없이도 누구나 GEO를 실행할 수 있도록, 모든 워크플로를 1-click 인터페이스로 압축했습니다.
- Q04
임팩트 · 현재 상태 - 지인 베타 운영 중. Google Trends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적시 아이디어 발굴이 핵심 기능입니다. 자동 배포는 아직 미구현.
- Q05
향후 계획 - 자동 배포 목표 채널은 블로그 · LinkedIn · YouTube · Instagram · X. 사용자 규모와 수익 가능성이 확인되는 시점에 단계적으로 구현하고, 이후 브랜드별 customization으로 확장합니다.
Project · 04
GolfShin
본인 + 지인 사용- Q01
왜 만들었나 - 주말의 한 라운드를 잡기 위해 십수 개 사이트를 일일이 돌아야 했습니다. 메이저 부킹 앱이 다루지 않는 인기 골프장의 티 타임은 흩어진 채로 있었습니다. 제가 직접 만든 첫 토이 프로젝트의 시작점입니다.
- Q02
한 줄 정의 - 메이저 부킹 앱이 다루지 않는 한국 인기 골프장 34곳의 티 타임을, 단일 화면에서 비교합니다.
- Q03
차별점 - 비제휴 인기 클럽만을 골라 실시간으로 스크래핑합니다. 흩어진 정보를 하나의 인터페이스에 모아 즉시 비교 — 정보 비대칭 해소의 작은 사례입니다.
- Q04
임팩트 · 현재 상태 - 본인과 지인 그룹이 실제 부킹 의사 결정에 활용 중입니다. 수익화 의도는 없으며, '일상의 작은 불편을 AX로 해결한 사례'로 남아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 Q05
향후 계획 - 비교를 넘어 부킹까지 자동화하는 것이 다음 단계입니다. 모든 사람이 Vibe Coding으로 자신의 일상 불편을 직접 해결할 수 있도록 — 봉사 차원의 무료 AI 강의도 같은 신념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Project · 05
Ikeike Kitchen
사이트 구축 완료 · 콘텐츠 업로드 중- Q01
왜 만들었나 - 아버지가 암 투병 중인 한 인스타그램 요리 인플루언서가, 아버지를 위해 직접 만든 자연주의 레시피를 SNS에만 흩어 둔 채 사장시키고 있었습니다. AI와 IT에 거리가 멀어 활용이 어려운 그 콘텐츠를, 그대로 두기에는 너무 아까웠습니다.
- Q02
한 줄 정의 - 인스타 요리 인플루언서의 자연주의·제철 레시피를 AI 콘텐츠와 쿠팡 파트너스로 다시 살려내는, 구독형 레시피 사이트.
- Q03
차별점 - 핵심은 인플루언서의 자연주의 · local food · 제철 재료 레시피, 그리고 '아버지를 위해 만든 식단'이라는 진정성. AI가 콘텐츠 생성을 보조하고, 쿠팡 파트너스가 식재료 구매 동선을 자연스럽게 연결합니다. 콘텐츠와 수익이 한 흐름으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 Q04
임팩트 · 현재 상태 - 사이트 구축은 완료. 기존 인플루언서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 Q05
향후 계획 - 다른 요리 인플루언서들이 동참해 함께 콘텐츠를 살려내는 멀티 인플루언서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것을 다음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Project · 06
AstroECCOUNT
운영 중 · 동생의 무역 회사 Astros 도입- Q01
왜 만들었나 - 동생이 운영하는 무역 회사 Astros가 다수의 거래 데이터·정산·결산을 3명의 회계 담당자가 수작업으로 처리하고 있었습니다. 결산 시즌 야근이 일상이었고, 사람이 시스템이 해야 할 일을 떠안고 있었습니다. 가족 회사라는 점에서, AX의 본질을 한 번 제대로 검증해 보고 싶은 케이스였습니다.
- Q02
한 줄 정의 - 동생의 무역 회사 Astros 회계·정산을 자동화한 사내 AX 시스템 — 직원이 MCP를 직접 다루며 사람과 시스템이 함께 운영하는 모델.
- Q03
차별점 - 출발은 평범한 ERP 자동화였습니다. 그러나 도중에 MCP(Model Context Protocol)를 제안했습니다. 단순히 시스템이 일을 대신하는 구조가 아니라, 직원이 Claude 같은 LLM에게 자연어로 회계 작업을 지시하고 결과를 검증하는 구조로 재설계. Vibe Coding 교육을 함께 진행해, 직원이 직접 MCP 도구를 추가·수정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컨설턴트가 떠난 뒤에도 시스템이 직원의 손으로 진화합니다.
- Q04
임팩트 · 현재 상태 - 3명이 하루를 쏟던 회계 업무 중 60%를 시스템이 대신합니다. 결산 야근이 줄었고, 담당자는 단순 입력에서 분석·의사결정으로 일의 무게중심을 옮겼습니다. 현재는 직원이 MCP를 직접 호출하며 함께 운영합니다.
- Q05
향후 계획 - 자동화 범위를 회계에서 수출입 통관 · 물류 · 세무 · 내부통제로 확장합니다. 새 자동화는 컨설턴트가 아닌 직원이 직접 발굴하고 MCP 도구로 구현 — '사람과 시스템이 함께 일하는' AX의 본보기를 가족 회사에서 먼저 만듭니다.
Project · 07
치과보험 약관 챗봇 (DIT)
v1 프로덕션 라이브 · 텔레그램 @DentalInsuBot · 슬랙 · 병원 B2B API- Q01
왜 만들었나 - 치과보험 약관은 일반 소비자가 읽어내기 어렵습니다. 치아보험은 보험사마다 제각각인 비표준 상품이고, 실손은 가입 시기에 따라 세대별 정부 표준약관이 달라집니다. 정작 '내 치료가 보장되는가'를 약관 근거로 확인하려면 두꺼운 약관을 직접 뒤져야 했습니다. 추측이 아닌 약관 조항에 근거한 답만 주는 도구로 이 정보 비대칭을 풀고 싶었습니다.
- Q02
한 줄 정의 - 치아·실손(치과 치료) 약관 조항을 검색해 근거(출처)와 함께 답하는 RAG 챗봇입니다. 텔레그램에서 질문하면 관련 조항을 찾아 인용과 함께 안내합니다.
- Q03
차별점 - 핵심은 grounded-or-silent 원칙입니다. 검색된 약관 근거가 없으면 추측하지 않고 답을 거절하며, 인용은 LLM이 생성하지 않고 약관 조항 메타데이터에서만 가져옵니다. 실손은 가입 시기를 물어 세대별 정부 표준약관으로 안내하고, 특정 상품 추천 · 비교 · 가입 권유는 일절 하지 않는 정보 제공 전용 도구입니다.
- Q04
임팩트 · 현재 상태 - v1을 프로덕션으로 운영 중입니다(텔레그램 @DentalInsuBot · 슬랙). 보험사별 치아보험 약관 코퍼스와 세대별 실손 표준약관을 적재했고, 가입 연·월을 받아 그 시점에 시행된 약관 버전을 시행일과 함께 정확히 인용하는 기능(positive-pin), 약관 개정 버전 비교, 보험사기 주의 안내, 그리고 치과 홈페이지에 붙는 B2B 챗봇 API 채널까지 라이브로 제공합니다.
- Q05
향후 계획 - 실손 전 세대로 약관 커버리지를 더 넓히고, 사용량 기반 과금 모델을 검토하고 있습니다.